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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 오브 미쏠로지 : 리톨드 8. 나쁜 소식

옷게 2025. 6. 25. 10:06

 

도적단의 흔적을 쫒던 중 케이론은 전에는 없었던 성벽이 세워진 걸 발견합니다.

 

 

스타팅 기지가 두 군데로 나눠져 있습니다.

 

그리고 기지 중간은 구불구불한 길과 성벽으로 막혀 있어서 초반에는 교류가 안됩니다.

 

 

왼쪽은 식량과 금이, 오른쪽 스타팅은 나무가 풍부합니다.

 

마을 회관도 두 개이니 자원을 구분해서 채취하는 게 좋습니다.

 

 

적들이 기지 두 곳 다 공격해 오고 공성 무기도 같이 오기 때문에 요새로 해결이 안 되고 병력으로 방어해야 합니다.

 

 

영웅시대에서는 디오니소스와 아폴로 신 중 하나를 고를 수가 있는데요.

 

 

지하 통로라고, 저그의 나이더스 커널처럼 지하 관문 같은 걸 두 개 만들어서 관문을 순식간에 왔다 갔다 할 수 있습니다.

 

이번 미션에 아주 적합한 능력이죠.

 

 

그리고 치유의 사원이라느 업그레이드를 할 수가 있는데, 이걸 배우게 되면 신전 근처에 유닛을 회복시켜 줍니다.

 

개인적으로 그리스 캠페인 1 티어 중 하나라고 생각하는 영웅입니다.

 

 

오른쪽 기지는 최대한 스타팅 유닛으로 버텨 보고 금광이 있고 고갈되어 가는 왼쪽 기지에 병력을 집중했습니다.

 

 

풍요의 저장소가 중요할 것 같아서 신화시대 소신은 헤파이스토스 고르겠습니다.

 

 

신화시대 되면 풍요의 저장소 바로 깔아 주고요.

 

 

병력이 모였으니 슬슬 올라가 보겠습니다.

 

 

요새가 아주 절묘한 위치에 있습니다.

 

 

이 요새를 넘어가면 오른쪽 기지로 갈 수 있습니다.

 

 

신전에 일꾼을 많이 할당해놔서 풍요의 저장소를 두 개 올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오른쪽 병력들과 상봉 성공.

 

오른쪽 위로 쭉 올라가겠습니다.

 

 

오른쪽 기지 정신없이 밀다가 빈집털이 제대로 당했습니다.

 

터널 없었으면 아예 복구가 불가능 했을지도...

 

 

중간 정비를 위해 지하통로를 하나 더 깔겠습니다.

 

 

아예 사원까지 깔아서 전초기지화를 해놓겠습니다.

 

 

여기 보이는 요새 2개를 전부 파괴하면 미션 클리어.

 

요새 뒤에는 무슨 작업장 같은 게 보이는데 포로들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무언가를 파내고 있습니다.

 

 

주인공 일행에게 모습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가르가렌시스입니다.

 

 

그는 신의 힘을 사용해 아군 병력을 몰살한 뒤 지하 통로로 들어가 버립니다.

 

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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