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오브 워 : 라그나로크 스토리 정주행] 길 10. 심판

프레이야는 오딘의 저주(?)로 인해 미드가르드 밖을 나갈 수가 없습니다.
이걸 임시로 해결해 놓은 것 같으니 일단 바나헤임을 가는데는 크게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프레이야가 바나헤임에 가려는 이유는 바나헤임에 바로 자신을 속박하는 마법의 원천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걸 찾아서 파괴하기 위해 믿음직한 동료와 함께 바나헤임을 가려고 하죠.

브록 덕분에 바나헤임으로 가는 영역이동이 가능해집니다.

신규 지역인 바나헤임입니다.
울창한 삼림 지대네요.
그래도 생명의 기운이 느껴지는게 나쁘지 않습니다.

저주의 영향으로 힘을 잃어가는 프레이야는 새로 변신합니다.
영역에서 뜯겨 나가는 건 막을 수 있지만 새의 모습으로 할 수 있는 건 별로 없습니다.

프레이야와 오딘의 결혼으로 바니르 신들의 영토인 바나헤임에도 잠깐의 평화가 있기는 했었으나, 결혼이 깨짐과 동시에 에시르 신들(아스가르드) 로부터 공격을 받은 모양입니다.
그 영향인지 아직까지는 개미새끼 하나 안 보여요.

아둔 사과 획득.

함정에 빠진 브록.
사람의 손길이 묻어나는 함정입니다.

바니르 신들의 등장.
프레이면... 신화에서 프레이야의 오빠로 나오니 여기서도 맞을 겁니다.

프레이야의 중재 덕에 적대감을 거두는 바니르 신들.
재정비 이후 다시 여정을 진행해 봅시다.

바나헤임의 상당수는 에시르 신들에게 점령당한 듯 합니다.
미미르는 남아서 바나헤임을 탈환하기 위해 골머리를 앓고 있는 프레이를 돕기로 합니다.
브록이야 대장간에 푹 빠졌으니 프레이야와 단둘이 불편한 동행을 하겠군요.

실로 오랜만에 보는 돌거인입니다.
처치하면 혼돈의 블레이드를 강화할 수 있는 혼돈의 불꽃을 얻습니다.

오딘의 정예병인 에인헤랴르와 조우합니다.
에시르가 바나헤임을 점령한게 확실한 것 같네요.

에인헤랴르를 처치하면 여러 가지 동물이 섞인 듯한 그라둥그르라는 짐승이 등장하는데, 상당히 강력합니다.
전작에 비해서 강력한 중간 보스급이 많아진 것 같아요.

여정을 같이 하면서 뭔가 서서히 화해하는 무드가 만들어지는 느낌입니다.

버려진 마을에 도착.

마을에 있는 에인헤랴르들을 처치하세요.

핏빛 봉밀주 획득.

에인헤랴르 피스케는 오딘의 심복 중 하나라고 합니다.

목적지에 도달한 것 같습니다.

저 나뭇가지 같은 것들을 끊으면 프레이야의 저주가 풀릴 것 같죠?

나뭇가지에서 차원문이 열리면서 니드호그가 등장.
위그드라실의 뿌리를 수호하는 존재로 아까의 그 나뭇가지들은 위그드라실의 뿌리가닥이었던 것 같네요.
뿌리가 공격당하면 니드호그가 튀어나오도록 오딘이 설계해 놓은 것 같습니다.

부활석 개꿀.

방패로 파랗게 빛나는 부위를 때리는게 핵심입니다.

크레토스가 이기지 못할 생물체는 없습니다.

봉인을 풀어내는 프레이야.

이제 프레이야는 자유의 몸입니다.

훈훈한 마무리.


니드호그를 처치한 보상으로 주문 소켓을 가진 액막이와 얼어붙은 불꽃을 얻었습니다.
이제 프레이의 야영지로 돌아갑시다.

이제 프레이야가 동료로서 크레토스의 여정에 공식으로 합류했습니다.
아트레우스와 비슷하게 앞으로 다양한 능력들로 크레토스의 여정을 보조할 겁니다.

낮밤이 바뀌는 방식이 기가 막히네요.
낮과 밤을 관장하는 스콜과 하티가 현재 바나헤임에 있다고 합니다.

낮의 바나헤은 아름다운 곳입니다.

야영지로 무사 귀환에 성공했습니다.

프레이와 프레이야의 오랜만의 재회, 서운, 앙금, 화해, 기약을 다 보고 난 후 미미르를 챙겨줍시다.

대장간의 룬다에게서는 수수께끼의 보주를 가져와 달라는 부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바나헤임의 영토를 벗어나면 여정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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