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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오브 워 : 라그나로크 스토리 정주행] 길 12. 가출소년

옷게 2025. 8. 8. 07:43

 

가출한 아트레우스.

 

최소한 몸을 녹일 수 있는 곳이라도 찾아봅시다.

 

 

길을 따라가 보니 성역의 숲, 프레이야가 숲의 마녀였던 시절 살았던 거북이가 있는 곳에 도착했습니다.

 

 

거북이는 온 힘을 다해 몸을 일으켜 아트레우스가 들어갈 수 있도록 작은 틈을 만들어 줍니다.

 

 

불을 지펴 거북이 찰리를 따뜻하게 해 주면 자신의 따뜻한 피난처까지 만들어낸 아트레우스.

 

 

예언에서 봤던 아버지의 죽음을 막아야 하기에 마냥 여기서 죽치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

 

이제 뭘 해야 하지 고민하던 찰나에 타이밍 좋게 등장한 까마귀.

 

눈에 문양이 있는 걸 보니 보통 까마귀가 아닙니다.

 

 

오딘에게 데려다 달라고 하자 까마귀들이 아트레우스를 에워쌉니다.

 

 

갑자기 바닥이 사라지며 알 수 없는 공간으로 떨어진 아트레우스.

 

바로 앞에 까마귀가 자신을 따라오라는 듯이 자신을 쳐다봅니다.

 

 

모퉁이를 돌자마자 거대한 흐림투르의 장벽이 등장합니다.

 

아스가르드군요.

 

 

이런 신의 땅에도 몬스터들이 있습니다.

 

처치해 가면서 장벽 쪽으로 계속 가봅시다.

 

 

장벽 아래에 마을과 사람들이 보입니다.

 

 

사람들과 같은 일행 중 한 명으로 보이는 스쿌드는 최고신께서 자신들을 미드가르드에 있는 자신들을 구해주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마법을 모르면 장벽 안쪽에는 들어갈 수 없다고 합니다.

 

 

마법은 대충 알지만 여길 기어 올라갈 생각을 하는 아트레우스.

 

 

상당히 높이 올라왔지만 아직도 멀었습니다.

 

 

기어이 장벽 끝까지 올라간 아트레우스.

 

누군가가 손을 잡아 주는데 느낌이 묘합니다.

 

 

일단은 올려 주는데 적의가 가득합니다.

 

이 자의 이름은 헤임달.

 

마블 영화를 보셨다면 익숙한 이름일 겁니다.

 

 

벽 안쪽에도 마을이 있습니다.

 

안쪽은 아마 신들의 영역이겠죠.

 

 

크레토스가 목숨 걸고 잡은 짐승을 탈것으로 부리는 헤임달의 클라스.

 

 

오딘의 거처인 큰 오두막집에 도착했습니다.

 

 

역시 곱게 보내 주지 않는 헤임달

 

 

부하들을 전부 처리하면 헤임달과 전투를 하게 되는데 어떤 공격도 전부 막고 피해 버리는 답이 없는 방어력을 보여줍니다.

 

 

토르의 등장.

 

 

뒤이어 오딘도 등장합니다.

 

헤임달, 토르와 다르게 오딘은 로키에게 상당히 호의적입니다.

 

 

오딘은 로키를 훈련장으로 안내하면서 상당히 탈권위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책도 주고요.

 

 

로키는 그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혼란스러운 듯 하지만 오딘은 아트레우스의 호기심을 상당히 높게 평가하는 듯합니다.

 

그 호기심을 발휘할 수 있는 일거리를 줄 생각인 것 같고요.

 

 

로키의 방까지 준비해 놓은 오딘.

 

 

마침 등장한 시프라는 여신에게 로키를 소개해 주는 오딘.

 

시프는 왠지 그를 상당히 탐탁치 않아 합니다.

 

그리고 드워프 관련 일을 보고하는데 로키에게 같이 가보자고 하는 오딘.

 

 

까마귀를 통해 이동한 곳에서 익숙한 얼굴을 만납니다.

 

더를린은 오딘의 면전에서도 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비협조적 구는 듯합니다.

 

 

다시 로키의 방으로 데려다주면서, 볼일을 다 보고 자신의 서재로 오라 하는 오딘.

 

 

옷장에서 에시르 제복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방을 나가려는 순간 에시르 여신이 들어옵니다.

 

그녀의 이름은 트루드.

 

이 방은 자신의 오빠였던 모디가 쓰던 방이었다고 합니다.

 

오딘도 정상은 아닌 듯합니다.

 

 

이 여자도 정상은 아닌 것 같네요.

 

 

트루드를 따라 대회관을 가봐도 되고(별건 없습니다.) 바로 앞의 오딘의 서재로 바로 가도 됩니다.

 

 

오딘의 서재로 내려온 로키.

 

오딘은 자신의 까마귀와 열띤 토론 중입니다.

 

그 틈에 두루마리 두 개를 슬쩍하는 로키.

 

이 상황에서 왜 저러는 걸까요?

 

 

밧줄에 묶여 있는 검에 관심을 갖는 로키.

 

오딘의 오래된 그 검에 관심이 전혀 없어 보이지만 왠지 이름은 정확히 알고 있으며(잉그리드),

 

밧줄을 풀어 로키에게 선물로 주기까지 합니다. 자신을 위해 일하는 혜택이라나요?

 

무튼 로키는 스스로 움직이는 검을 획득했습니다.

 

 

오딘을 따라 내려간 서재 지하에는 녹색 균열이 있습니다.

 

균열 안에는 뭐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지식, 진실일 거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하네요. 오딘과 로키 둘 다요.

 

 

균열의 비밀을 오랜 기간 연구한 끝에 같은 종류의 기운을 가진 가면을 찾아낸 오딘.

 

 

균열을 직접 보려고 하는 로키에게 직접 봤을 때 어떤 일이 생기는지 직접 보여주는 오딘.

 

 

가면에는 문자가 새겨져 있는 듯한데, 아트레우스는 읽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오딘은 못 읽는 것 같은데 말이죠.

 

 

로키가 읽은 단서를 바탕으로 장소를 특정해 낸 듯한 오딘.

 

토르를 불러 로키와 함께 둘을 어딘가로 보내면서 여정 종료.

 

풀영상

[갓 오브 워 : 라그나로크 스토리 정주행] 길 12. 가출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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