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 소환에 성공했습니다. 무스펠헤임으로 돌아갑시다. 그들을 막기 위해 오딘의 수하들이 등장합니다. 왜인지 모르지만 영역 이동 문 앞에 미미르가 걸려(?) 있습니다. 헬의 군사들을 성공적으로 꼬신(?) 모양입니다. 이제 티르의 신전으로 가면 마지막 여정이 시작됩니다. 만약에 서브 퀘스트나 수집품을 얻고자 한다면 지금이 마지막 일탈입니다. 준비가 다 됐다면 미드가르드에 있는 티르의 신전으로 갑시다. 티르의 신전 위에는 동맹군들이 대기 중입니다. 발키리의 여왕 시그룬도 보이네요. 프레이야는 크레토스에게 지휘관을 맡아달라고 합니다. 고민하는 크레토스에게 하루의 시간을 주는 프레이야. 텐트에서 쉬려는데 시그룬이 미미르를 만나고 싶어 하네요. 이럴 때는 영락없는 아이입니다. 잠을 못 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