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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오브 워 : 라그나로크 스토리 정주행] 길 5. 오랜 친구들

옷게 2025. 5. 29. 06:53

 

아버지 크레토스 몰래 아트레우스는 신드리와 함께 여정을 떠납니다.

 

 

그리운 아홉 해안에 왔습니다. 티르의 신전이 앞에 보이네요.

 

여기도 핌불의 겨울의 영향을 받고 있네요. 배경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신드리는 헬하임 탑 근처에서 끔찍한 냄새를 맡았고, 요르문간드가 거기 있을 거라고 합니다.

 

 

상자를 아빠처럼은 못 여네요.

 

근대 사실 저게 정상입니다. 크레토스가 비정상인 거예요.

 

 

평사시에 화살로 서포트를 하는 아트레우스는 전투 시에도 화살 공격을 할 수가 있습니다.

 

화살은 기절 게이지가 빨리 차서 확실히 근접보다는 적 처치가 빠릅니다.

 

 

보이지 않는 요르문간드. 그 이름 거인의 언어로 힘차게 외쳐봅니다.

 

거인의 언어를 어떻게 쓸 수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펜리르가 죽을 때 마법을 쓴 것도 곰으로 변한 것도, 성장하면서 능력이 발현되는 것 같은데 본인도 잘 모르고 설명도 딱히 없어 조금은 아쉬운 부분입니다.

 

 

부름을 받고 등장한 요르문간드.

 

아트레우스와 알 수 없는 대화를 한 끝에 철의 숲을 언급하는 요르문간드.

 

둘은 혼란에 빠집니다.

 

 

아직 힘이 약해 여러 가지 제약이 많습니다.

 

아직 성장하지 못했다는 걸 단적으로 보여주는 거일 수도 있겠습니다.

 

무튼 여기 온 김에 발키리 의회로 가 기어이 프레이야를 만나려 하는 아트레우스.

 

 

차마 갈 용기가 없는 신드리는 중간에 남아서 임시 대장간 수리를 하기로 합니다.

 

 

발키리 의회 안에서 프레이야를 발견한 아트레우스.

 

(전)숲의 마녀는 이미 모든 걸 알고 있습니다.

 

 

프레이야에게 오딘이 방문했던 일을 알려주는 아트레우스.

 

 

+ 어머니의 정체에 자신의 정체까지 밝히고 티르를 발견한 것까지, 사실상 모든 걸 다 알려주는 아트레우스.

 

그는 자신이 아는 모든 정보를 알려주며 자신과 함께 오딘을 막자고 프레이야를 설득합니다.

 

 

그러다 갑자기 아트레우스를 쫓아내는 프레이야.

 

다행히 죽지는 않았지만 어떠한 해답도 알아내지 못했습니다.

 

 

어쩔 수 없이 신드리에게 돌아온 아트레우스.

 

이제 집으로 돌아갈 시간입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신드리가 아트레우스에게 브록에 관한 조언을 구하는 대요.

 

아트레우스가 태어나기 훨씬 전에 브록이 죽었었고, 그를 살리기 위해 알프하임에 있는 영혼의 호수에서 브록을 되찾아오려 했다고 합니다.

 

근대 브록의 영혼을 이루는 4조각 중 3조각 밖에 가져오지 못했다고 하네요.

 

 

굉장히 뜬금없는 타이밍에 충격적인 얘기를 꺼내는 신드리에게 브록에게 사실대로 말할 것을 조언하는 아트레우스.

 

 

무사히 영역 이동 문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으로 가는 출구로 나가면 여정 클리어.

 

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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