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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지 오브 미쏠로지 : 리톨드 1. 꿈 속의 계시 & 전조

옷게 2025. 5. 7. 20:30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의 본격적인 캠페인 시작합니다.

 

시작 전 프롤로그가 진행됩니다.

 

 

여신 아테나가 아르칸토스의 꿈에 나타가 새로운 적에 대한 경고를 합니다.

 

 

꿈에서 깬 아르칸토스, 아르칸토스는 아틀란티스 사람이네요.

 

 

첫 번째 미션인 전조가 바로 시작됩니다.

 

 

아틀란티스에 도착한 아르칸토스는 신정주의자 크리오스에게 한 소리 듣게 됩니다.

 

크리오스는 포세이돈께서 노한 것 같다면 트로이 공성에 참가해야 한다고 합니다.

 

 

반대하는 아르칸토스.

 

 

그 와중에 적들이 쳐들어오면서 게임이 시작됩니다.

 

 

우선 주어진 기본 병력들을 활용해서 신화 유닛인 크라켄을 처치하세요.

 

 

이제 해적들로부터 아틀란티스를 지켜야 합니다.

 

오른쪽 상단을 보면 남은 해적들의 공격 횟수가 표시됩니다.

 

병력을 뽑아서 적들의 침입에 대비해 주세요.

 

 

적들은 배로 상륙해 옵니다.

 

근접 유닛과 원거리 유닛을 골고루 뽑되, 해상 유닛들이 있기 때문에 원거리 유닛의 비중을 조금 많이 가져가시면 되겠습니다.

 

적들의 숫자가 꽤 되니 유닛을 충분히 뽑아야 합니다.

 

 

중간에 공성 무기와 함께 회복이라는 신의 힘이 추가됩니다.

 

회복은 일정 범위의 유닛, 건물, 함선까지 치료하니 중요한 타이밍에 써줍시다.

 

 

세 번의 공격이 지나면 조병창에서 무기와 방어구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자금에 여유가 되면 전부 업그레이드해줍시다.

 

 

마지막으로 오는 적들은 숫자가 상당한데 마침 신전쪽에서 지원군이 나오니 전투에 합류시킵시다.

 

 

신의 힘 번개 폭풍도 추가되니 써보도록 합시다.

 

 

적을 막아 내면 미션 클리어.

 

 

해적들이 포세이돈 동상이 들고 있던 삼치창을 가져갑니다.

 

 

이 또한 포세이돈 신의 은총을 잃는 징조라고 여기며 결국 포세이돈의 삼지창을 되찾고 트로이로 향하는 여정을 떠나게 되는 아르칸토스입니다.

 

풀영상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 : 리톨드 1. 꿈 속의 계시 & 전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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