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 - 하이안리버프론트 - ★★☆☆☆ 2일차 아침입니다. 하이안 리버프런트 조식당에 왔습니다. 2층에 있고요. 공간이 널찍하지도 않고 음식 종류가 다양하지도 않았습니다. 그럼 맛은 어떠냐? 전반적으로 그냥 무난하거나 좀 별로였어요. 특히 메인 메뉴가 국물에 빠진 닭이었는데 비주얼도 그렇고 맛도 그랬습니다. 솔직히 저는 바깥에 식당 가고 싶었거든요? 찾아보니까 6시 30분부터 여는 식당들이 있더라고요. 근대 어머님이 과일을 너무 좋아하시고 생각 외로 조식을 많이 좋아하시더라고요? 과일도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마음껏 먹을 수 있다는 게 뷔페의 장점이죠. 이것저것 집어서 배를 적당히 채운 것 같습니다. 바나힐 - ★★★★★ 오늘 일정은 바나힐입니다. 한국에서부터 날씨는 계속 체크했고요. 흐리다는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