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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 오브 워 : 라그나로크 스토리 정주행] 길 8. 준비를 마치고 신드리의 집으로 돌아가기

옷게 2025. 7. 10. 19:11

 

추후 논의를 위해 신드리의 집으로 돌아가겠습니다.

 

티르는 전쟁이란 말에 경기를 일으켜 일찌감치 먼저 가버렸어요.

 

 

신드리의 집 앞에서 라타토스크를 다시 만났습니다.

 

이 다람쥐는 자신을 불러내는 방법과 용처럼 생긴 니드호그에 대해 가르쳐 줍니다.

 

 

돌아와서 식사를 하는 일행들.

 

오늘의 요리사는 티르입니다.

 

식사 중 계속 예언의 주인공이 자신이라고 믿는 아트레우스와 그런거 신경 좀 안 썼으면 좋겠는 크레토스.

 

 

옛날에는 싫어도 따랐던 아버지의 말이지만 이제 많이 커버린 아트레우스.

 

자신의 감정 상태를 행동으로 보여줍니다.

 

 

크레토스에게 없는 다정함과 따뜻함을 주는 신드리.

 

 

누워서 눈을 감았다 뜨니 예언의 공간(?)에서 일어나게 됩니다.

 

 

여기에 나오는 그림자 아트레우스는 아트레우스의 흑역사만 모아 놓은 버전(?)인 것 같습니다.

 

 

공간이 다시 바뀌고 이번에는 좀 더 현실적인 장소가 나옵니다.

 

처음 보는 곳이네요.

 

자신에게 호의적인 늑대를 따라가보는 아트레우스.

 

 

또래 여자아이를 만났습니다.

 

여자아이를 통해 여기가 철의 숲인 걸 알 수 있습니다.

 

 

여자아이의 이름은 앙그르보다.

 

딱 거인족 같은 이름입니다.

 

그녀는 아트레우스가 올 걸 알고 있었고 영문을 모르는 아트레우스에게 따라와 달라고 합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잃어버린 성역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풀영상

[갓 오브 워 : 라그나로크 스토리 정주행] 길 8. 준비를 마치고 신드리의 집으로 돌아가기

[갓 오브 워 : 라그나로크 스토리 정주행] 길 8. 준비를 마치고 신드리의 집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