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가 처갓집에 오래 있을 계획인데 집에 있는 장난감을 다 가지고 올 수가 없어서 장난감을 사러 방문한 토이마켓입니다.
마침 제주공항 근처 갈 일이 있어서 방문했는데 접근성도 괜찮고 주차 공간도 넓어서 좋았습니다.

2층으로 되어 있고 내부가 굉장히 넓었습니다.




장난감 종류도 굉장히 많았고 성별, 연령대별로 다양하게 있어서 좋았습니다. 구경하는 재미도 있었고요.


2층 한쪽에는 조그맣게 놀이공간도 있어서 아기들 포상 코스로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재밌게 놀고 장난감도 사고요.




다만 돌 전 아기가 가지고 놀 만한 건 확실히 많이 적긴 하더라고요.




이건 대부분의 오프라인 장난감 매장들이 비슷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예 없진 않아서 하나 골랐는데 처음에만 관심을 보이다가 안 갖고 놀아요 ㅠㅠ
아기부터 어른인 제가 좋아하는 건담이나 게임 소프트웨어까지 다양한 장난감이 구비되어 있으니 장난감 필요하실 때 한 번쯤 방문해 보시면 괜찮을 것 같아요.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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